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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총회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라는 주제로 출발하였습니다. 거룩한 성전인 한국교회의 모든 평신도들이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은혜라는 종교개혁 주의자들의 개혁정신을 완성시켜야할 사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신도들에게 있습니다.

우리사회 많은 지도자들이 존경과 신뢰를 받으며 열정적으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오다가 마지막에 초심을 잃고 대중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자신도 몰락하고 자신이 지대한 공력과 심혈을 기울여 쌓아올린 교회, 정부, 조직, 단체의 위상과 거룩한 영향력을 일순간에 무너뜨리는 일들이 교회의 안팎에 있었음을 한국교회와 평신도는 반면교사로 삼아 세상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인 오직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제102회 총회 평신도위원회는, 평신도가 깨어 있어야 교회가 산다. 평신도가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 설 수 있다. 평신도들의 열정이 다시 일어나야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평신도들이 생기를 얻고 믿음의 용사가 되어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하여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