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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평신도지도위원회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의 사회는 인본주의 이데올로기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최고 권력자가 되어 있고 인간이 모든 것을 지배하며 힘이 있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계문명이 인간의 두뇌를 대신해 줌으로 인간의 사고적 판단력이 지극히 쇠퇴하고 계속적으로 기계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평신도들이 시대적 사명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인간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반대하고, 하나님 중심의 사회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배하며 보다 넓은 마음으로 나의 신앙의 세계를 넓혀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직시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썩어가는 이 사회를 평신도들이 개조해야 합니다.


목사는 교회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지만 평신도들은 사회 요소요소에 깊숙이 파고들어가 세상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기에 평신도지도위원회는 우리의 평신도들이 사회 속 등불을 밝히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