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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따라 연합하여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성경의 교훈으로 기독교적인 인격을 높이고 서로 도우며 교회와 사회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1920년 4월 기독청년회의 첫모임을 시발점으로 태동하여 1924년 12월 기독청년면려회 조선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일제의 탄압으로 1938년 5월 강제 해산되어 10년간 공백기를 가졌고, 일제에서 해방 이후 1949년 7월 새문안교회에서 재건총회를 가져 이어 나왔다. 이후 1958년 5월 서울 영락교회에서 학생, 청년, 장년면려회로 분립되어, 장년면려회로 지속되어 오다가 1969년에서 평신도회로, 1977년에 남전도회로, 1979년에 남선교회로 각각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에 까지 이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고저 연합하여 국내, 국외 선교사업에 힘쓰며 성서의 교훈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기 위하여 교회와 사회에 봉사 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898년 평양에서 63명의 여성도들이 처음으로 전도사업을 시작하기 위하여 여전도회를 조직하게 된 것이 출발점이다. 그 후 1928년 9월 본교단 총회에서 승인된 헌장에 따라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전신인 조선예수교장로회 부인전도회를 창립하였고 당시 참가한 지방연합회는 모두 11연합회였다. 이렇게 발족된 여전도회는 일제시대, 6.25동란 등 민족의 수난기에도 와해되지 않고 복음전파, 민족의 독립운동에 참여, 교회의 재건을 위해서 힘을 모으며 투철한 선교의식과 민족 사랑의 정신으로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써왔다.


복음주의 신앙과 나눔과 섬김의 정신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선교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고, 교회의 지속적인 갱신을 위해 각 노회연합회와 공동의 연대로 상호협의하고 실천하여 교회청년 운동을 전개하는데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1924년 피어선성경학원 강당에서 <기독청년면려회 조선연합회>로 출발한 청년회전국연합회는 1949년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기독교의 개혁전통과 기독청년면려회 조선연합회의 청년정신을 계승함으로 조직되었다. 이후 장청은 교회의 역사적, 시대적 사명의 새로운 자각과 교회청년의 사회참여, 교회 갱신과 교회일치운동 등 교회갱신의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