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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대환난
 최정현  2007-06-28  175
7년 대 환난은 일반적으로 1260일 또는 세 때 반의 환난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세 때 반은 단 7:25에 등장하는 것이나 7년 대 환난은 정한 때 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곧  다니엘서 8:19의 진노하시는 때가 지난 후의 정한 때 끝입니다. 
이 정한 때 끝은 다니엘서 9:27에서 장차 한 이레로 등장합니다. 

장차 한 이레와 세 때 반의 관계는 세 때 반은 그 단위가 때입니다.  그러므로 세 때 반은 정한 때입니다.  그러나 장차 한 이레는 그 단위가 이레입니다. 

그리고 이 장차 한 이레는 절반으로 나누어집니다.  곧 3일반으로 나누어집니다. 
이러한 관계는 계시록 11장에 등장합니다. 

세 때 반과 일치하는 1260일의 기간이 지난 후 3일 반이 등장합니다.  그러므로 한 이레는 세 때 반 1260일이 지난 후이며 다니엘서 12:11에 의하면 1290일이 됩니다. 

곧 진노하시는 때가 1260일이요 진노하시는 때가 지난 후의 작정된 기한은 1290일입니다. 
그러므로 정한 때 끝은 1290일이 됩니다. 

곧 1290일에서 역으로 한 이레가 정한 때 끝으로 7년 대 환난이 됩니다. 
이 환난이 다니엘서 12:1에 등장하는 환난입니다. 

이 환난에 대한 새로운 계시가 계시록입니다. 
다니엘서도 정한 때 끝이 중요한 계시였듯이 계시록도 그러합니다. 

계시록은 환난에 대한 계시로 인의 계시가 등장합니다.  곧 여섯째 인에서 대 환난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1-5째 인에서 환난을 일으킬 자들과 환난을 당할 자가 등장합니다. 

이들이 환난과 관련된 것은 계시록 7장에서 알게 됩니다. 
네 천사는 곧 땅과 바다를 해할 네 천사라는 것입니다. 

이 환난과 관련된 인물로 다섯째 인의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은 자들의 영혼을 보게 됩니다. 

이들은 천년기에 부활하여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과 함께 천년동안 왕노릇합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로 짐승의 계시 다음에 등장하는 인물을 보게 됩니다.  

곧 14만 4천입니다. (계 14:1)  14만 4천은 6째인의 환난 후 인침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14만 4천은 천년기에 왕노릇합니다. 

그러면 6째 인의 환난은 짐승에 의한 환난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14만 4천이 이스라엘 12지파라는 것도 주목해야 합니다. 

곧 짐승에 의한 환난 때 이스라엘이 환난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짐승의 때가 42달이요 1260일로 세 때 반입니다. 

그러므로 정한 때 끝에 이스라엘을 괴롭일 인물은 이 짐승이라는 것입니다. 
이 짐승은 세 때 반이 지나면 심판되고 성도가 나라를 얻게 됩니다. (단 7:25-27) 

따라서 짐승이 심판될 때에는 세 때 반이 끝나고 정한 때 끝이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이 짐승의 심판이 천년기 직전입니다. 

그러므로 이 짐승의 심판 때가 7년 대 환난과 관련이 있게 됩니다. 
이 짐승과 같이 등장하는 자들은 용과 거짓 선지자입니다. 

이 거짓 선지자는 계시록 13장의 짐승을 위한 새끼 양입니다. 
이들이 등장하는 것은 전쟁을 위하여 세계의 왕들을 아마겟돈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6째 대접에서 등장하고 7째 대접에서 환난이 있게 됩니다. 
이 여섯째 대접에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을 보게 됩니다. 

이는 짐승의 세력과 함께 이 환난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곧 여섯째 대접에서 그리스도께서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이 예고되었습니다. 

도적 같이 오신다는 것은 영광 중에 오신다는 것과 다릅니다. 
이사야서에 의하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종으로 이스라엘을 회복할 자입니다. 

이 하나님의 종의 때에 등장하는 자가 동방에서 오는 왕입니다.  곧 고레스를 모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섯째 대접네서 등장하는 동방에서 오는 왕은 이사야서의 왕입니다. 

이러한 인물들에 의하여 7째 대접의 환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첫째 환난이 큰 바벨론의 심판입니다.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이 7대접입니다. 

이 대접은 하나님의 진노요 짐승과 관련된 것이니 1260일 곧 세 때 반의 계시라는 것입니다.  이 1260일은 두 증인이 예언하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1260일이 지나면 두 증인은 짐승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 모습이 정한 때 끝이요 장차 한 이레로 7년 대 환난이 됩니다. 

이 1260일인 세 때 반은 다니엘서 11장에 의하면 북방 왕이 남방 왕에 의하여 물거간 때를시작으로 합니다.  곧 남북 왕의 전쟁의 상태가 세 때 반입니다. 

7대접은 곧 이 세 때 반을 계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 때 반의 권세는 북방 왕의 권세입니다.  그러므로 짐승의 권세는 북방 왕의 권세입니다. 

따라서 짐승에 의하여 심판되는 큰 바벨론은 남방 왕이 됩니다.  이 남방 왕의 멸망이 다니엘서 11:40에 등장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곧 계시록에 의하면 일곱 째 대접이 됩니다.  곧 큰 바벨론의 심판이 남 방왕의 멸망이요 그 다음이 북방 왕의 종말입니다.  

이 북방 왕의 심판이 짐승의 심판으로 두 증인과의 전쟁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 환난이 여섯
째 인의 환난으로 네 천사는 일곱쩨 대접과 관련이 있습니다. 

일곱 째 대접에서 환난을 일으킬 자는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와 동방에서오는 왕입니다.  이 중에서 첫째 인의 천사는 백마의 천사입니다. 

이 천사는 이기고 이기려 합니다.  이는 이미한번 이겼다는 것입니다.  7째 대접에 의하면 큰 바벨론의 심판이 첫째 입니다. 

그러므로 큰 바벨론의 심판 때 이기고 짐승의 심판에서 또 이기려 한다는 것입니다.  앞의 네 인물 중에서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멸망합니다. 

그러나 동방에서 오는 왕은 멸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인의 천사는 동방에서오는 왕입니다.  곧 어린 양을 위하여 등장하는 백마를 탄 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인의 천사는 짐승이 됩니다.  이 천사는 붉은 말을 타고 등장하며 화평을 제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증인과 전쟁하는 짐승이 될 것입니다. 

셋째인의 천사는 황충과 류사한 것으로 황충의 왕이 무저갱의 사자인 짐승이니 짐승과 관련된 새끼 양 곧 거짓 선지자가 될 것입니다. 

넷째 인은 사망으로 용이 됩니다. 
이상의 네 천사는 다섯째 인의 영혼들과 관련된 동료들을 해하게 됩니다. 

이 동료들은 14만 4천과 연관됩니다. 14만 4천은 이스라엘이니 이 환난은 이스라엘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곧세 때반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세 때반이 지나면 성도 곧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게 됩니다. (단 7:25-27) 
그러므로 세 때 반의 기간은 이스라엘은 나라없는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곧 7년 대환난은 이스라엘이 나라없는 상태에서 당하는 환난입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는 것은 제 2차 대전 후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나라없는 상태에서 제 2차 대전을 맞이하였고 이 전쟁에서 6백만이 죽었습니다.  따라서 제 2차 대전은 7년 대환난임을 알게 됩니다. 

제 2차 대전은 1938-1945년간으로 7년 전쟁이었습니다. 
이는 제 2차 대전이 7년 대 환난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시 역사적인 증거가 제시됩니다.  세 때 반은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이 설때를 깃점으로 합니다. (단 12:11)  이 때는 북방 왕이 남방에서 물러갈 때입니다. 

남북 왕은 다니엘서 8장의 수양과 수염소입니다.  그러나 11장의 남북 왕을 애굽과 시리아라고 하는 것이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기의 멸망케하는 미운 물건이 주의 재림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애굽과 시리아가 남북 왕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북방 왕이 남방에서물러간 것은 깃딤의 배들에 의합니다.   수양은 메대와 바사요 수염소는 헬라였으니 헬라가 남방에서 물러가되 깃딤의 배들에 의하여 물러간 때가 중요합니다. 

수양은 중동의나라 바사요 수염소는 유럽의 나라 헬라입니다.  이 헬라가 세 때반과 관련된 것은 이 헬라가 다니엘서 7장의넷쩨 짐승의작은 뿔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짐승은 로마였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이후의 헬라가 물러간 것을 말합니다.  로마 이후의 헬라는 동로마입니다.  이 동로마가 중동에서물러간 때가 세 때 반의 시작이 됩니다. 

이러한 중동의 나라는 사라센 제국으로 사라센 제국의 배들이 깃딤에 집결하자 동로마는 이를 격퇴하려고 무적 함대가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외로 동로마의 해군은 대패하여 물러가고 말았습니다.  이 때가 주후 655년입니다.  이때부터 제 1차 대전까지가 1260년이요 제 2차대전까지가 1290년입니다. 

이는 다니엘서와 계시록의 수치와 일치합니다.  1290일과 일치하는 1290년 때에 이스라엘이 나라없이 환난을 당하였고 이어서 나라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7년 대 환난은 제 2차 대전으로 이스라엘이 나라얻는 전쟁이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환난은 7년 대 환난이 아니라 예루살렘 환난으로 곡에 의합니다. (계 20:9)

이 곡은 용의 미혹을 받고 오는 것이며 곡의 전쟁은 에스겔서 38-39장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전쟁에서 용이 심판되며  영광 중에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평신도들은 이것이 알고 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