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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을 개최했다.
CCU 이니셔티브는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CCU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법.
법·제도, 정책에 반영되도록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출범식에서 'CCU중점추진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다.
단기적으로는 CCU중점연구실지정·운영,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CCU중점연구실이란 CCU 핵심분야별 전략기술을 확보하고 연구성과.
기술개발의 경우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하여 핵심기술 확보의 적시성을 높일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CCU중점연구실지정·운영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CCU 연구역량 결집을 통한 기술 분야별 세계 최고 수준의 선도기술.
커질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CCU 기술)' 개발, 산업화에 우리 정부와 기업도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단기적으로는 CCU중점연구실을 지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중장기적으로 미래에 쓸 차세대 CCU 기술도 자체 개발해나간다는 목표다.
CCU중점연구실을 구축하고 CCU 대형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040년 약 800조원에 이르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하는.
중점육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크게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 2가지 측면에서 전개된다.
기술개발은 단기적으로는 CCU중점연구실지정·운영,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 등을 목표로 한다.
중점연구실은 △화학전환 △생물전환 △광물 탄산화 △감축량.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산업으로 꼽힌다.
전략에 따르면 기술개발은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해 핵심기술 확보에 나선다.
CCU중점연구실[과기정통부 제공.
먼저, 기술개발의 경우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해 핵심기술 확보의 적시성을 높일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CCU중점연구실지정·운영,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CCU 연구역량 결집을 통한 기술 분야별 세계 최고 수준의 선도기술을 확보.
이니셔티브 운영체계는 올해는 출연연구기관 중심으로, 오는 2026년부터는 기업중심으로 가져갈 계획이다.
R&D는 단기로 ▲CCU중점연구실지정·운영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 가동(2025년 4개 과제 40억 원, 5년간 470억 원 규모) 등을 추진한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CCU중점추진전략'을 발표하며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두 축으로중점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 CCU중점연구실을 지정·운영해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와의 공동연구를 추진한다.